거의20년 사용자 입니다.
현상황이 안타까워 문의겸 의견드립니다.
로그인 문제는 원드라이브, 구글드라이브의 클라우드의 속도로 인한 로컬 갱신문제등으로 말씀 주셨습니다.
백업폴더를 , C드라이브로 다시지정했는데도 여전합니다.
그런데 머니북 업데이트는 불가하다고 하셨고.
요즘 AI시대에 그래도 20년간 익숙하게 지내온, 어쩌면 아날로그(?) 같은 머니북이 좋았거든요.
상황을 보아하니 해결방법은 없다고 하심에 이해도 되고 아쉬움도있네요
신규 가입자는 거의 없을건데, 기존 가입자가 어느정도 남으셨는지요?
프로그램 실행자체가 안되는 이런 상황에서,
유종의미가 필요하신지, 아니면 수요가 되신다면 가능하면 서비스 잘 이용하고 싶습니다.
저는 12년째 애용하고 있는 사용자 입니다.
그래도 오늘은 3번만에 들어왔습니다.
프로그램 내부의 문제가 어떤지 이해할 수준이 아니어서, 첨언할 입장은 아닙니다만,
조금만 관심을 주시면,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도 아닌 듯 합니다.
지금처럼 어떤 업데이트도 안됩니다 보다는 좀 관심을 가져주시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