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에 가장 어려웠던 일에 대한 내용은 이곳에 댓글로 남겨 주세요.

이벤트 참여는 중복 참여하셔도 좋습니다.




jindn

2009.11.29 23:22:44
*.138.33.101

많은 사람들이 공감되리라 생각되지만 과연 내가 걷고 있는 이 길이
현실을 위한 길인가 내가 걷고 싶은 길인가에 대한 고민에 빠질때가 아닐까요..
항상 떠안고 가는 문제지만요..

mischel

2009.11.30 17:18:09
*.104.22.2

아내가 목 디스크 진단을 받으면서 투병을 받게 된 것도 힘든 일이지만 그것보다 힘든 것은 새해 시작하면서 생긴 어머니의 오해 때문에 일년 째 어머니와 말 한마디 하지 못하고 살게 된 것입니다. 빨리 노여움을 푸시고 다시 사이 좋은 모자 간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jieun

2009.11.30 21:08:59
*.32.242.91

저에게 있어 개인적역사를 논하기 전에 2009년은 잃어버린 희망에 절망한 한해입니다. "그래도", "그래도" 라는 말을 하기가 왜그리 어렵던지요. 두 전직 대통령을 보내고 참 많은것을 생각하게 한 한해입니다. "4대강"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 직장에 다니는 지라, 생각의 끝은 더욱더 길게 늘어집니다. 이 늘어진 생각들을 보고 있으면 그냥 놔버리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귀찮다. 성가시다. 힘들다..... 치열하게 고민하는게 삶이라고 했던가요, 그 문장 하나 계속 중얼거리고 있습니다.

mudraggy

2009.11.30 21:13:18
*.83.212.253

전직 실패로 인하여 올해 상반기 동안 정말 수입 한 푼 없이 생활고에 시달렸던 기간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내와 아이에게도 그렇고 좀 더 멋진 남편이고 싶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참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었네요. 하지만 그 기간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의 삶은 더 열심히 그리고 알차게 살아가려고 합니다. 많은 깨달음을 가지게 된 기회라 생각하며 알뜰살뜰 살아야겠습니다.

sobi2000

2009.11.30 22:41:36
*.30.140.2

남편과 네 살된 딸을 한국에 남겨두고 미국에 연수와 있는지도 어언 3개월이 넘어 4개월째입니다. 주위에서 독하다는 소리에도 꿋꿋하게 내 자신의 미래뿐 아니라 딸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같아 무작정 오긴 했는데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전화할 때마다, "엄마는 나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왜 날 보러 안와요?" 물어보는 딸이 부쩍 성장했음을 느낄 때 마음이 아팠고, 그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고 돌봐주지 못하는 나 자신에게 죄책감을 무지하게 느꼈지요. 한 2주 정도를 매일 밤 울고, 애 사진만 들여본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애랑 할 시간과 맞바꾼 소중한 시간들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중이구요. 내년에 한국 돌아가면 딸과 남편에게 몇 곱절이고 잘해야겠습니다.

prihj99

2009.12.01 00:46:24
*.135.231.209

힘들었던 일은 엄마가 건선으로 고생하셨던 일이예요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답니다 건선을 옆에서 지켜보지 않으신 분들은 모르실꺼예요. 손발에 죽은살이 올라와서 딱지가 지는 현상인데 체력이 약하고 스트레스 받는 현대인의 질병 중에 하나라고 하더군요.. 한의원 거의 1년동안 다니시면서 거의 고치셨지만 언제 재발할지 몰라 좋아하시던 운동도 잘 못하시고 계세요. 어느 순간 나이드셔서 그러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정말 울적했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계시니 그나마 낫습니다.

lgk9

2009.12.01 08:31:10
*.204.65.94

생각나는 가장 힘든 일은 여자친구의 실직이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통보된 일이라 본인도 물론이거니와 저도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반년 정도의 백조 생활을 거쳐 지금은 다른 보금자리를 찾아 열심히 사회생활을 하고 있지만요.
이런 상황의 여자친구를 넓은 마음으로 보듬어 주어야 하는데 현실은 마냥 그렇게 쉽게 되진 않더군요. 본인은 불확실한 미래에 매우 답답했을 것인데 특별한 대안을 줄 수 없는 제 자신도 답답하고 불편했습니다. 민감해진 여자친구를 만나는 것이 저에겐 스트레스로 다가왔으니까요. 이런 것이 쌓이고 쌓여 여러번 다투고 화해한 기억이 납니다. 서로의 상황을 진정 이해할 수 있는 연인으로 반려자로 있는 것이 참 쉽지 않은 것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이었네요.

minseok98

2009.12.01 08:51:02
*.247.149.203

회사 생활 14년차인데 기존에 맡았던 일에서 1년동안 세번이나 부서이동을 했네요.
경기 침체 상황에서의 잦은 부서이동으로 심신이 피곤한 한 해 였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족들을 생각하며 하루하루 버텨왔고, 열심히 일해서 인지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내년에는 부서이동없이 하루하루 열심히 하고 싶네요.

seablue80

2009.12.01 09:26:15
*.78.111.59

출장이 잦은 회사에 근무하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좀 적은 곳으로 이직을 했는데
또 다시 몇개월씩 출장을 보내버리는 바람에 결혼 약속 했던 여자친구와도 헤어지고
출장지에서 교통사고를 내는 바람에 몇천만원의 손해를 입고
몸은 어깨 인대 파열로 수술했지만 예전처럼 좋아하는 운동도 함부로 못하게 되고..
정말 힘든 2009년이었습니다.
뭐 하지만 이정도 당했으니 내년에는 뭔가 적어도 한가지쯤 좋은일이
생길거라 믿으며 마지막 남은 한달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suny0121

2009.12.01 09:39:16
*.162.213.147

이제는 취직해서 어엿한 직장인이 되었지만, 여자친구가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던것 같아요.
취업을 위해 학원을 다니고, 학원을 수료한 후 취업이 되었지만, 얼마후 다시 직장을 그만두고 또 알아보는 동안에는...
취업을 준비하는 여자친구가 가장 힘들었겠지만, 옆에서 외조하는 저도 많이 힘들었거든요.

hslove2

2009.12.01 09:56:36
*.181.4.133

2009년 1월 9일, 첫째아들 김민기가 탄생했습니다. 임신했을때부터 정말 고생을 많이 해서 다들 어떤 아이길래 엄마 고생시키냐고 궁금해 했었는데... 너무 너무 착하고 예쁜 아들이 나왔답니다. 그런데 전 정말 힘들었었습니다. 임신 8개월때 아이는 겨우 1.4키로 인데 자궁이 열리기 시작해서 한달 내내 산부인과에서 꼼짝도 못하고 누워만 있었고. 막상 막달이 다 되었을때는 또 나올 생각을 안해서 예정일이 지난 일주일 후에 촉진제를 맞고 17시간 넘게 진통하다가, 분만실로 들어갈려는 찰나~ 글쎄 이 따식이가 위로 쑥 하고 올라가는 바람에 진통한 보람도 없이 응급으로 수술을 했답니다ㅠㅠ 정말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하고 겨우 겨우 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수술한 후에도 어찌나 힘들고 아프던지... 아들 낳는 진통보다 수술 후의 후유증이 더 아프더군요. 저에겐 참 행복하면서도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 그런 날이였습니다.

lekker

2009.12.01 10:07:51
*.178.101.42

올해 신랑이 이직했습니다. 그전 회사보다 페이도 적고 거리도 멀어 걱정이 많았습니다만, 본인 좋아하는 일을 한다고 하니 그저 밀어주는 수 밖에요. 그런데 거리가 너무 멀어 내년쯤 또 이직을 준비하고 있어요. 올 한해 경제적으로 빠듯했지만, 내년엔 가까운 곳에서, 그리고 페이도 조금 더 나은,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dwbh

2009.12.01 14:47:31
*.123.74.17

회사정책상 usb 저장매체를 사용하지 못한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무실 컴퓨터에 머니플랜 자료를 저장하고 있었는데 노후된 컴 장비를 교체해준다길래 무심하게 문서만 백업하고 머니플렌 자료를 백업하지 아니한체 구 컴을 포멧해버렸습니다. 알아차리고 나선 굉장히 난감하고 속상했습니다.
다행히 아주 오래전 usb에 저장한 자료가 있어서 집에서 메일로 전송해서 다시 사무실 하드에 저장해 사용하고 있는데...... 저장하지 못한 기간이 내역이 없는 상태로 사용하고 있어 여전히 아쉽고 속상합니다. 가입하고 있던 펀드도 내 가슴을 시리게 합니다. 우리나라 경제 아니 세계 경제가 좋아져 모든 사람이 어렵지 않았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thoting

2009.12.02 11:53:34
*.129.203.5

제가 가장 힘들었던 일은 부모님의 경제적 어려움이에요.
다 큰 나이에 부모님이 어려운게 뭐가 힘드냐.. 하시겠지만
부모님이 힘드시면 제가 봉양을 해야하니까
맏딸로써 두배로 부담이 느껴졌어요.
부모님께서 지금 이렇게 힘드신건 물론 자식들 키우느라 돈을 모을 여력이 없으셔서겠지요
저희 부모님을 보면서 젊은시절부터 차곡차족 노후를 준비해야한다는 생각에
머니플랜을 더 적극 활용하게 되었네요.

tkpark1

2009.12.02 12:46:39
*.249.1.66

아끼던 후배를 잃었습니다.
항상 붙어 다녔는데....
여름이 시작되는 어느날 스스로 이세상을 버렸습니다...
경제적으로 너무 어려웠고 우울증이 심해서 수면제를 먹어야 잠을 잘 수 있을 정도로 심신이 지쳐 있었는데 제가 그걸 알아채지 못했습니다...도와줬어야 하는데...ㅠㅠ
더 잘해주지 못해서 아쉽고 슬픕니다...
지금은 슬픔없는 곳에서 편히 잠들어 있을 후배를 위해서라도
새해에는 더욱 힘내서 살아가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것은 반드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삶에 대한 열정과 희망만 있다면 말입니다.....
모두들 힘내서 새해에는 희망하는 모든일들 이루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며 사세요 ^^*

countrysun

2009.12.02 13:36:07
*.141.11.224

남편과의 신뢰가
깨진것!
은근슬쩍 자신도 모르는 사이 친하게 지내던 사람과 뭔가 다른 특별할 마음이 오가는 것!
여자의 느낌! 아시는 분은 다 아실꺼예요.
결국 지인은 다시보지않고 남편관 다시회복하는 중인데 아직도 힘이 드네요.
-나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내려놓는중인데..
잘 안되네요.

birdya

2009.12.07 00:28:02
*.1.27.104

저로 인해 가족들이 얼마나 힘들어하고 있는지 몰랐습니다. 알아채고서도 제 자신을 바꾸는 것은 쉽지가 않더군요. 사랑하는 사람들, 지키고 싶었던 사람들을 아프게 했다는 사실이.. 무엇보다도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romy97

2009.12.07 09:17:38
*.236.3.241

늘 곁에서 지지해 주시던 시어머님이 위암 수술을 받으시고 항암치료 받으시는 것...
거기다가 시아버님은 퇴행성 관절염과 디스크가 발병하셔서 거동을 못하시게 된 것...
힘든일이 자꾸만 겹치고 상황이 나아지기는 커녕 점점 더 심해지는 것 처럼 느껴질때...

회사 생활도 힘들고, 새벽마다 잠든 아이 두고 출근할때 마음이 찢어지고..
4살밖에 안된 아이가 폐렴에 천식으로 아파도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 어린이집에 보내야 할때...

올해는 여러가지로 힘든일이 많았습니다.
중간 중간에는 좌절할때도 있었고, 지칠때도 있었지만,
퇴근후에 반겨주는 아이를 볼때, 천사처럼 잠든 아이 얼굴 보면서 다시 힘내서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아이 웃음 소리 들으면서 다시한번 힘내고 긍정적으로 생활할수 있었습니다.

엄마로써 부족한 부분이 많고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도 절대적으로 부족하지만,
늘 한결같은 사랑 보내주는 아이 보면서 힘내서 다시 일어납니다.

올해 시부모님과 아이가 아픈것이 참 힘들었네요.
올 하반기는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는 여전히 아프고, 어머님 아버님도 계속 투병중이시지만,
내년에는 그래도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빨리 봄이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때쯤 되면 아이 천식도 다 나을것이고, 어머님 항암치료도 끝나고, 아버님도 조금은 나아지시지 않을까 해요.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뜨니까요.
다들 힘든일 있어도 포기하지 말고 다시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sul1225

2009.12.09 09:16:07
*.67.158.216

두 아이를 양육하는 일(첫째가 둘째 시샘해서 한명은 업고, 다른 한명은 안아준답니다..ㅠ),

양육하면서 공부했던 일과 가계관리...ㅠ(부채도 있고.. 이사에.. 아주 힘든 한해였네요..^^;;)

leecarus

2009.12.14 10:36:42
*.223.88.153

아웅... 넘 외로워요 ㅜㅜ

withlife

2009.12.17 16:25:02
*.234.77.18

가까운 사람이 젊은 나이에 몸을 던지일이 가장 아프네요.
아직 앞길이 창창한 젊은 친구가 삶의 모든걸 내려 놓구 가는걸 보니..
그리고 쓸쓸히 남아있는 그 부모님을 보는건 참 힘든일입니다.
저두 두아이가 키우면서 조금만 아파도 가슴아픈일인데... 자식을 가슴에 묻은 그 부모님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panlove

2009.12.19 16:47:34
*.222.9.159

여기 저기 투자했는데 수익율이 영..... 이럴때면 얼마나 공부가 부족하고,
묻지마 투자를 했던지 후회가 되네요~ 앞으루는 항상 원칙있는 투자! 절약하며
생활하려고요~~

sweety520

2009.12.23 15:43:14
*.138.121.34

2009년에..특별히..어렵다..라고..하는건..뭐..남들도..똑같은 얘기입니다만..
서민경제가 너무 어려워 졌습니다.
월급은 정해져 있지...물가는 계속 오르지..필요한건 많지...휴..
더이상 말하면..한숨만 나옵니다..^^;;
모두다 힘내시고요..머니플랜을 통해서..가계부를 잘 운영하셔서..모든 분들 부자 되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요..^^

viviking

2009.12.24 00:30:23
*.226.245.74

어린 아이들을 부모님께 맡기고 남편의 사업을 도와 3년을 애써왔습니다.
올해 초에는 어려움이 컸는데요. 중간중간 아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말씀을 듣지 않아서 안 좋은 소릴 많이 들었습니다.

부모님은 애들은 엄마가 키워야한다고 하시고, 남편사업은 인건비때문에 사람을 무한정 쓸 수도 없고 참 맘고생이 많았습니다. 버는 것 없이 주변에 다들 고생만 하시고 애들도 부모없이 커서 많이 외롭고 힘든 해였습니다.

이렇게 힘든 중에도 남편사업이 자리를 잡아서 남편이 꿈을 이루고 더욱 훌륭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잘 돕고 싶습니다.

lesstif

2009.12.24 02:38:37
*.120.30.179

가장 슬픈 일... 어머님의 위암 수술

가장 힘든 일... 힘들어하시는 어머님을 위해, 대신 아파해 드릴 수도 없고 그저 지켜만 봐야한다는 것...

그럼에도 위로가 되는 것... 어머님의 수술을 계기로 온 가족이 하나가 되어 어머님과 더불어 가족에게 힘이 되어 주려하는 '사랑'을 보여 준 것...
사랑이, 사람이, 희망입니다! ^^

Hsirius

2009.12.24 10:59:20
*.96.12.130

2008년말 세계적인 금융위기가 우리가정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머니플랜을 통해 조금씩 저축해온 자금으로 나름대로 공격적인 투자를 한답시고 직접투자를 했었거든요. 올해 1월 시작하면서 자산보고서를 검토해보니 작년 1월보다 오히려 더 내려간 숫자들... 열심히 산 인생인데, 1년 이상을 후퇴해 버린 그 숫자들... 마치 하룻밤을 꼬박 새워 작성한 워드문서를 제출당일 저장도 못하고 날려버린 기분이었달까요? 그 허무함이란.. 이미 올라온 고지에 앞으로 갈 길을 챙기기도 바쁜 터에 이게 왠일인가요.

1월부터 매월말 머니플랜 가계자산 검토를 하면서 다시 탑을 쌓아올려 12월말 드디어 이전의 고지를 회복했습니다. 머니플랜 자산총액 숫자는 저에게 매월 확인해야 하는 중독이었고, 희망을 주는 숫자들로 변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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